가수 싸이가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정규 7집 '칠집싸이다' 발매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38)의 새 앨범이 8개 음원차트 정상을 '올킬'했다. 국내 음원차트 1위를 하고 싶다던 싸이의 '흥' 넘치는 음악은 취향저격에 성공한 것이다.
이에 싸이의 소속사 YG 주가도 상승세롤 보였다. 2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주가는 전일 대비 3.44% 상승한 주당 4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싸이의 더블 타이틀곡 '나팔바지'와 '대디' 뮤직비디오는 발표 하루만에 각각 유투브 조회수 3백만, 천만 을 기록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싸이는 2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 신곡을 무대 위에서 처음 선보이고. 같은 달 24~26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연말 콘서트 '올나잇 스탠드'를 열 예정이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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