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미국의 건설 지출은 전달 대비 1% 증가했다.
견조한 주택 건설과 9년 만의 최대 연방 건설 증가에 힘입어 크게 증가한것으로보인다.
미 상부부는 1일 지난 10월 미국의 건설 지출이 1조1000억 달러를 넘어 계절 조정을 거친 후 전달보다 1%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대침체(Great Recession)가 시작된 2007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단일 가구 주택 건설과 아파트 건설이 1% 증가해 2007년 12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제조업체의 건설이 3% 늘어났으며 연방정부의 건설은 19.2%나 증가해 2006년 10월 이후 최고 증가를 나타냈다.
신규 주택 구매와 아파트 임대가 늘어나면서 주거용 건물 건축이 크게 늘어났다. 건설 지출은 지난 1년 간 1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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