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은 이번 인사이동에 대해 "새로운 리더십을 구축할 전문경영인이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고 그룹의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인사규모는 총 20명으로, 대표이사 3명 신규선임, 부사장 3명, 상무 4명, 신규이사 10명 등이다.
< LS전선>
◇ 상무 승진
▲ 생산3본부장 정교원
◇ 신규 이사 선임
▲ 구매물류부문장 CPO 이재영 ▲ 소재영업부문장 김승환 ▲ 재경부문장 이상호 ▲품질부문장 김종필
◇ 이동
▲ 영업지원본부장 최창희
< LS산전>
◇ 부사장 승진
▲ 전력인프라사업본부장 김원일
◇ 상무 승진
▲ 재경본부장 CFO 김동현
◇ 신규 이사 선임
▲ 송변전국내사업부장 신동혁 ▲ 법무부문장 겸 IP센터장 손태윤
LS산전[010120] 김원일 전무는 융합사업본부장으로 초고압사업과 스마트그리드, ESS 분야 등의 사업개발 역량 강화에 기여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 LS-Nikko동제련>
◇ 대표이사 CEO 선임
▲ 부사장 도석구
◇ 상무 승진
▲ 영업부문장 이동수
◇ 신규 이사 선임
▲ 생산담당 박성실 ▲ 기술담당 정경수
도석구 부사장은 2008년 그룹의 지주회사 전환과 정착에 기여했고 지주사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자회사 재무건전성 확보와 리스크 관리로 그룹의 가치 제고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가온전선>
◇ 대표이사 CEO 선임
▲ 부사장 김연수
◇ 이동
▲ 영업본부장 황남훈
김연수 부사장은 미국 수페리어에식스(SPSX)의 구조조정 PMO로 강한 업무 추진력과 글로벌 비즈니스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이경범 부사장은 LS네트웍스 브랜드사업본부장으로 프로스펙스·스케처스·몽벨 등 브랜드 사업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E1>
◇ 부사장 승진
▲ 재경본부장 CFO 윤선노 ▲ 해외사업본부장 최영철
◇ 신규 이사 선임
▲ 운영본부장 천정식
E1[017940] 윤선노 재경본부장 전무는 세전이익을 초과 달성하고 자회사 흑자경영을 주도한 공로로, E1 최영철 해외사업본부장 전무는 신규 선박을 적극 유치해 LPG 시운전 작업물량을 증대시킨 공로로 각각 승진했다.
<예스코>
◇ 신규 이사 선임
▲ 경영지원부문장 CHO 김환
< LS메탈>
◇ 상무 승진
▲ 기획·재경부문장 CFP 문명주
< LS네트웍스>
◇ 대표이사 CEO 선임
▲ 부사장 이경범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