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이 가장 큰 걸림돌
통계청 조사 결과, 2015년 여성 경력단절 사유는 '결혼'이 36.9%로 가장 높고, 이어서 '육아(29.9%)', 임신·출산(24.4%)', '가족돌봄(4.9%)', '자녀교육(3.9%)' 순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결혼'은 50~54세(47.8%), '육아'는 30~39세(35.6%), '임신·출산'은 15~29세(33.2%)에서 많이 나타났다.
경력단절 여성이란 15~54세의 기혼여성 중 현재 비취업인 여성으로 결혼, 임심 및 출산, 육아, 자녀교육(초등학교), 가족돌봄때문에 직장을 그만둔 여성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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