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호주 약국 판매 1위 스킨케어 브랜드인 QV 3종과 자외선 차단제 SUNSENSE 3종 등을 국내에 독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더마스킨케어 제조사인 Ego Pharmaceuticals사(이하 Ego사)와 국내 독점 유통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Ego사는 1953년 설립된 호주 더마스킨케어 제조사로, 스킨케어 브랜드 QV와 자외선 차단제 선센스 등 120여개 제품을 전세계 20여국에 수출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수입되는 제품은 국내에서 직구 및 구매 대행 등을 통해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저자극 보습제 브랜드인 QV의 'QV 크림', 'QV 젠틀워시', 'QV 스킨로션' 3종과 자외선 차단제 선센스 제품 중 '선센스 주니어', '선센스 울트라', '선센스 모이스처라이징페이스' 3종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호주 국민 브랜드로 불리는 Ego사의 스킨케어 브랜드 QV와 자외선 차단제 선센스는 호주 여행시 필수 구입 아이템으로 꼽힐 정도"라며 "이번 계약 체결로 소비자들이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규정에 따라 정식으로 인증 받은 안전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광동제약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스킨케어 브랜드 QV 3종 및 자외선 차단제 선센스의 소비자 체험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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