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의 트루 에코 뷰티 브랜드 비욘드가 '비욘드 앨리스 인 블루밍 컬렉션'을 지난 1일 출시했다.
비욘드 앨리스 인 블루밍 컬렉션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꽃밭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고 제조사는 전했다. 핑크와 민트를 중심으로 꾸며 봄 느낌을 전한다.
이 제품은 쿠션 파운데이션, 립스틱, 네일 등 메이크업 제품과 아쿠아크림, 선베이스 등 스킨케어 제품 등 6가지로 구성된다.
주력 제품인 쿠션은 미백 및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의 3중 기능성 제품이다. 특히 미세한 펄 입자가 함유 돼 있다. 립스틱은 꽃잎을 형상화한 립스틱이다. 체리 피오니, 로즈쿼츠, 코랄 코스모스 등 6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가격은 쿠션 단품 제품 2만1000원, 쿠션 기획세트는 3만4000원, 립스틱은 1만2000원, 그레데이션 키트는 8000원, 아쿠아 크림은 1만9000원, 스킨톤 선베이스는 1만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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