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은 패션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아내, 연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더 퍼펙트 기프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에블린은 트렌디 하면서도 세련된 3가지 디자인 에디션(러브레터, 키스미 달링, 러브캔디)으로 구성된 화이트데이 기프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디자인 취향에 따라 화이트데이 선물을 고를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인 에블린 화이트데이 기프트 세트는 10만원 대 패키지 상품과 15만원 대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됐으며, 브레지어, 팬티, 슬립 등의 기본 아이템에 가터벨트, 스타킹 등의 스페셜 아이템 구성을 더해 색다른 란제리 룩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러브레터'는 피어나는 봄의 꽃을 모티브로 한 제품으로 마치 화이트데이에 꽃다발과 함께 연인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고 제조사는 소개했다. 눈부신 흰색 레이스에 스카이 블루 컬러의 자수가 촘촘하게 수 놓여진 '키스미 달링'은 고급스럽고 우아하다.
사랑을 고백하고 확인하고 싶은 연인들의 마음을 담았으며 특히, '키스미 달링'의 브라는 프레스티지 라인에 사용되는 젤푸쉬로 제작 돼 부드럽고 내실있는 젤몰드가 가슴을 편안하면서도 탄탄하게 잡아준다.
화사한 민트컬러의 '러브캔디'는 화이트데이에 사랑을 전하는 달콤한 캔디를 연상케 하는 제품으로 20~30대 여성에게 선물하기 적합하다.
한편 에블린에서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선물 포장용 팝업 박스도 함께 선보인다. 팝업박스는 에블린 화이트데이 패키지와 함께 구매할 경우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에블린은 이번 '화이트데이 기프트 세트' 출시를 기념해 에블린 전국 매장에서 오는 14일까지 10만원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5000원, 15만원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1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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