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코는 오는 18일 LG광화문빌딩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연다. 예스코는 이날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을 의안으로 상정한다.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CGCG)는 한봉훈, 김창환 사외이사 후보에 대해 반대를 권고했다. 예스코는 한봉훈, 김창환 후보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한 후보와 김 후보는 2012년 3월 처음 사외이사로 선임됐으며 이번에 3번째 선임되는 것이다.
예스코의 사외이사 한봉환(1952년생), 김창환(1954년생), 한부환(1948년생)은 모두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또한 구자철(1955년생) 예스코 회장 역시 경기고등학교 출신이다.
CGCG 가이드라인에서는 한국적 상황 하에서 지배주주 일가 및 대표이사와 고교 동문의 경우 사외이사로써의 독립성이 없다고 판단해 반대를 권고하고 있다.
CGCG는 한 후보, 김창환 후보에 대해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결여를 이유로 반대를 권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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