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삼성전자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한 채 마감한 코스피는 오늘 8일 전일 대비 12.60p(0.64%) 내린 1961.29 출발하였다.
간 밤에 마감한 주요 증시들이 세계 경기 침체 우려에 일제히 하락하며 마감하였고, 국제유가 하락하는 악재에 영향을 받은 코스피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라크 수출량 증가와 미국 쿠싱재고 증가가 악재로 작용하며 서부텍사스원유(WTI)는 전일대비 1.3% 하락한 37.26달러를 기록했다.
세계 경기 침체 우려에 뉴욕 다우지수는 약 45일 만에 가장 큰 낙폭을 보이며, 전일 대비 174.09p(0.98%) 내린 17,541.96에 마감하였고, S&P 500 지수는 24.75p(1.20%)가 빠졌고 2,041.91을, 나스닥지수는 72.35p(1.47%) 내리며 4,848.37을 기록했다.
영국 FTSE 100 지수는 전일 대비 24.74p(0.4%) 하락한 6,136.89를 기록했고, 독일 DAX30과 프랑스 CAC 40 지수는 각각 93.89(0.98%) 내린 9,530.62과 38.73p(0.9%) 내린 4,245.91에 마감하였다.
오전 10시 25분 코스피는 전일 대비 17.29p(0.88%) 하락한 1,956.32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개인 1,088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2억원과 1,318억원의 순매도가 이뤄지고 있다.
프로그램 주문은 차익 166억원 매도, 비차익 798억원 매도로 총 964억원의 순매도가 이뤄지고 있다.
오늘 (8일) 코스닥 또한 전날 대비 1.66p(0.09%) 내린 694.47로 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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