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언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11일 시초가(2만 3천800원)보다 3.15% 하락한 2만 3천50원에 장을 마쳤다.
이는 공모가인 2만 5천원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이날 주가는 2만 3천800원으로 출발해 2만 4천800원까지 올랐지만 결국 공모가를 넘지 못했다.
2011년 설립된 레이언스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로,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822억 원에 당기순이익 142억 원을 올렸다.
한편 윤선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 회사는 엑스레이 시스템에서 디지털 영상을 만들어내는 핵심 부품인 엑스레이 디텍터 업체다"며 "국내 의료기기 섹터에 또 하나의 기술력 있는 업체가 추가됐다는 것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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