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명 / 현재가 / 등락폭 / 등락률>
미국 달러 - 한국 원 1,155.90 ▲ 12.4 1.08%
유럽 유로 - 미국 달러 1.1290 ▼ 0.00 - 0.67%
미국 달러 - 일본 엔 109.2500 ▲ 0.67 0.61%
미국 달러 - 중국 위안 6.4750 ▼ 0.00 0.13%
영국 파운드 - 미국 달러 1.4221 0.00 0.00%
미국 달러 - 스위스 프랑 0.9645 ▲ 0.00 0.66%
미국 달러 - 캐나다 달러 1.2761 ▼ 0.01 - 0.79%
미국 달러 - 호주 달러 0.7651 ▲ 0.00 0.20%
미국 달러 - 홍콩 달러 7.7553 ▼ 0.00 -0.00%
일본 엔 - 한국 원 1,055.88 ▼ 1.06 -0.10%
중국 위안 - 한국 원 178.06 ▲ 1.44 0.82%
유럽 유로 - 한국 원 1,302.78 ▼ 5.73 -0.44%
연일 하락하던 원-달러 환율은 강세로 돌아섰다.
원-달러 환율은 14일 전일 대비 0.7원 오른 1146.5원에 출발했다.
한국 시간 오전 11시 0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달러당 12.4원 오른 1,155.90를 나타내고 있다.
전일 국제유가가 다시 붉어진 공급과잉 우려에 하락하면서 악화된 투심이 안전자산으로 몰리면서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 당국이 위안화 가치를 석 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내렸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는 14일 달러 대비 기준환율을 전날보다 0.46% 올린 달러당 6.4891위안으로 고시했다.
기준환율 상향 조정은 위안화 가치를 그만큼 내린다는 의미다.
인민은행이 위안화 가치를 이처럼 큰 폭으로 낮춘 것은 지난 1월 7일 0.51% 절하 이래 석 달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역외시장 위안화 환율은 이날 오전 10시 13분(한국시간) 달러당 6.5005위안까지 올랐다.
한편 인민은행은 이날 7일짜리 환매조건부채권 거래로 400억 위안 규모의 유동성을 시중에 공급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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