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옛 대우증권)가 14일부터 새 기업이미지(CI)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미래에셋증권은 대우 증권 인수 잔금 납부를 완료하면서 합병에 급물살을 탔다. 목표 합병법인 출범일은 10월 1일이다.
미래에셋증권에 피인수된 미래에셋대우는 앞으로 영업점 간판, 홍보물, 온라인 콘텐츠 등에서 새 CI를 쓸 계획이다.
미래에셋대우는 "새롭게 선보인 CI는 미래에셋대우가 나아갈 새 방향성과 정체성을 담고 있다"며 "글로벌 투자회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