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22일 밤, 대추, 호두 등 지난해 생산된 주요 임산물 6개 품목의 생산비 조사해 유실수(임산물 과실수) 생산비가 전년보다 감소했다고 전했다.
이어 생산비(ha당)는 떫은 감, 호두, 대추, 밤이 4.60∼8.61%포인트 지난해보다 줄었다.
한편 더덕 생산비와 표고버섯은 지난해와 비교해 변화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였다.
이는 노동비 감소와 임업 능력 향상이 원인으로 풀이됐다.
한편 소득률(소득/평가액)은 호두가 76.5%로 가장 많았다. 이어 떫은감 61.6%, 대추 60.1%, 더덕(2년 1기작) 58.9%, 밤 50.8% 순으로 나타냈다.
한편 산림청 김찬회 정보통계담당관은 "임가의 경영능력 증대로 생산비가 줄었다"며 "정확한 통계조사 결과를 제공해 임업인의 경영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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