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가 9일 국제유가 강세의 영향으로 소폭 상승 출발했다.
영국 런던증시에서 FTSE 100 지수는 한국시각 오후 4시 16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2.76P(0.21%) 오른 6,138.46에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파리증시에서 CAC 40 지수는 0.35% 상승한 4,316.23,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DAX 지수는 0.64% 오른 9,932.67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이날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열흘만에 배럴당 45달러를 넘어섰다. WTI와 브렌트유는 캐나다 산불 확산 등의 영향으로 각각 전거래일보다 1%가량 오른 45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 유럽 증시 ]
<종목명 / 시가 / 등락폭 / 등락률>
EURO STOXX 50 2,955.50 ▲ 17.30 0.59%
영국 FTSE100 6,160.00 ▲ 34.3 0.56%
독일DAX 9,943.00▲ 73.05 0.74 %
프랑스 CAC 40 4,321.30 ▲ 20.06 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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