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는 13일 소폭 상승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3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46P(0.28%) 내린 1,972.03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8P(0.13%) 오른 1,979.97로 출발한 뒤 강보합권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와 미국과 중국의 주요 경제지표 발표 등을 앞두고 시장 전반에 관망 심리가 퍼지며 상승 동력은 제한된 모습이다.
간밤 미국 주요 증시는 국제유가 상승에도 혼조세를 나타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38P(0.05%) 상승한 17,720.5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35P(0.02%) 하락한 2,064.1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3.36P(0.49%) 낮은 4,737.33에 장을 마감했다.
애플이 2.3% 하락하며 다우지수 구성 종목 중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고 미국 소비에 대한 우려도 지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날 연설에 나선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 위원들이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견해를 피력해 시장에 경계감이 확산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14억 원과 140억 원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개인은 홀로 271억 원을 순매수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1P(0.09%) 내린 704.43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1P(0.11%) 오른 705.85로 출발해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
<종목명 / 시가 / 등락폭 / 등락률>
코스피 1,979.97 ▲ 2.48 0.13%
코스닥 705.85 ▲ 0.81 0.11%
코스피200 242.61 ▲ 0.27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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