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명동에 신세계면세점이 개장한 가운데 두산이 동대문에 '두타면세점'을 개장했다.
이번에 개장한 두산 면세점은 층별로 새벽 2시나 밤 11시에 문을 닫는다. 심야에도 영업하는 면세점인 셈이다.
아울러 총 9개 층을 사용하는 두산 면세점은 이날 7개 층에 한해 500여 개 브랜드를 내놓는다.
유명 업체의 향수와 화장품을 비롯해 액세서리를 판매하는 로레알, 스와로브스키 등이 입점한 한편 주류와 가전 등의 상품이 있는 마트형 매장으로 꾸민 곳도 있다.
그 외에 한류 문화를 알리는 '한국문화관'과 드라마 속 세트장을 구현한 '태양의 후예관'이 마련돼 다양한 기념을 판매한다.
이어 다양한 이벤트와 인터넷면세점 (www.dootadutyfree.com)을 한국어와 중국어 사이트를 동시에 여는 등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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