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국 증시는 20일 일제히 1% 이상의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후 5시 26분(한국시간) 현재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날보다 1.02% 오른 9,896.00에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파리의 CAC 40지수는 1.44% 상승한 4,344.00를 나타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와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는 각각 1.53%와 1.22% 오른 상태다.
유럽 증시가 호조를 보인 것은 원유 등 원자재 가격이 회복했기 때문이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 가격은 0.83% 오른 배럴당 48.56달러, 북해 브렌트유 7월 인도분 가격은 0.88% 오른 49.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 여파로 에너지주가 상승세를 보였으며 금속 원자재 가격도 올라 Stoxx 600지수 가운데 광산 관련주의 상승이 두드러졌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 유럽 증시 ]
<종목명 / 시가 / 등락폭 / 등락률>
EURO STOXX 50 2,946.50 ▲ 24.10 0.82%
영국 FTSE100 6,053.35 ◆ 00.00 ◆0.00%
독일DAX 9,903.00 ▲ 107.11 1.08
프랑스 CAC 40 4,325.30 ▲ 42.76 1.00%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