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인천 송도에서 암벽등반 챔피언이 LG 청소기의 흡입력만으로 140M 높이인 33층에 올랐다고 전했다.
단지 청소기 2대를 가지고 건물을 등반에 성공한 도전자의 이름은 시에라 블레어 코일(Sierra Blair-Coyle)이다. 그는 지난해 미국 2015 익스트림 암벽등반 챔피언에 등극한 바 있다.
도전자가 사용한 흡입력의 청소기는 '코드 제로 싸이킹'(모델명 K94SGN)으로 불린다. 이 무선 청소기는 200와트의 흡입력을 자랑한다.
특히 이 제품의 인버터 모터는 최대 분당 4만5천 회며 모터를 지원하는 배터리의 최대 출력은 80V에 이른다.
LG전자 세탁기사업부장 전시문 전무는 "선을 없애 편리한 코드 제로의 강력한 흡입력을 입증한 쾌거다"고 전했다.
한편 이 영상은 www.cordzero.co.kr나 유튜브 https://youtu.be/wGC-F6okuNw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