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규제 개선을 위해 산림청이 적극적으로 나서 산지전용 건수가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은 최근 10년 내 산지전용 건수 중 가장 많은 2만5천543건(18%↑)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또 창고와 축사, 공장, 일반주택 등의 소규모 개발사업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택지개발사업에서 산지개발사업의 면적은 전체의 20.9%, 건수는 35.9%에 이른다.
하지만 지난해 산지전용 면적은 2014년 8천544만 제곱미터에서 6% 감소한 7천992만 제곱미터로 집계됐다.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경제 활성화와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해 온 산지규제 개선 효과가 나타난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선으로 균형 있는 산지 이용과 보존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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