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 소재 업체 인수전에 한화그룹이 뛰어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 경량화용 소재와 탄소섬유를 생산하는 CSP는 미국 완성차 업체인 크라이슬러·포드·GM(제너럴모터스)에 납품하고있다.
8월 우선협상 대상자가 결정되며, 시장은 인수가격으로는 약 6천988억 원(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고있다.
한화 CSP는 석유화학 부문에 이어 사업 영역을 자동차 소재로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
자동차 연비 향상에도 탄소섬유 같은 경량화 소재는 핵심적이어서 성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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