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로 피해를 최소하기 위한 자구책으로 깨끗한 공기를 만들거나 사는 소비자들이 늘은 것으로 알려졌다.
G마켓(온라인쇼핑사이트)은 지난해보다 산소캔과 산소발생기 제품이 5월 한 달간 각각 66%, 406% 늘었다고 전했다.
현재 '옥시피아 고체산소'가 7만5천 원, '퓨어오투(Pure O2)' 휴대용 산소캔은 1만2천 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 '노스크'라고 불리는 이색 마스크가 등장했다. 이 제품을 콧구멍 안에 붙이면 착용했을 때 다른 마스크와는 달리 티가 나지 않으며 외부 오염물질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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