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연 1.25%로 25bp(1bp=0.01%포인트) 전격 인하하면서 주요 국고채 금리가 사상 최저치(채권값 상승)를 경신했다.
이날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보다 3.3bp 내린 연 1.345%로 이틀째 연속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하루 만에 직전 최저치(1.378%)를 갈아치운 것이다.
1년물은 6.2bp 내린 연 1.352%로 거래가 끝났다. 5년물은 연 1.425%로 4.4bp 떨어졌다.
장기채인 10년물과 20년물은 각각 3.7bp, 3.5bp 내린 1.660%, 1.766%를 기록했다.
30년물은 1.792%로 3.2bp 떨어진 채 마감했다.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도 1.7bp 내린 1.3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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