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뉴스와 BBC방송에 의하면 MS(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닭 10만 마리를 빈곤 문제를 겪고있는 아프리카 국가들에게 보낼 예정이다.
닭을 팔고 기르는 것에 대해 게이츠는 가난을 벗어나는데 효과적이라며 돈이 적게 들고 쉬운 장점이 있음을 전했다.
게이츠는 아프리카의 양계 가구를 기존 5%에서 30% 수준까지 올릴 목표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UN(유엔)은 아프리카에서 극심한 빈곤에 시달리는 인구비율은 41%라고 추정한 바 있다.
ABC뉴스는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에선 여성들이 주로 닭을 기르는데 달걀과 닭을 팔아 생긴 수입은 가정에서 여성들에게 힘을 더 불어넣어 준다"며 "여성이 가정 수입의 통제권을 더 가지면 건강과 교육 면에서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을 마주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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