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업계가 조식과 객실을 묶어 판매하던 방식을 넘어 고객의 취향에 맞춘 패키지를 출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 플라자는 고객들의 생활패턴에 따른 이용권 등을 내걸은 '디자인 마이 스타일' 패키지를 선보였다. 저녁 타입에는 가든 페스트에서 파티를, 아침 타입은 더 라운지 빙수와 뷔페 레스토랑 조식, 룸서비스 등으로 나뉜다.
앰버서더 호텔은 인절미 팥빙수를 제공하는 '인조이 서머' 패키지, 남산 트래킹 프로그램과 조식 서비스를 묶은 '남산 트래킹' 패키지, 스파 트리트먼트(45분)를 제공하는 '릴랙스 서머' 패키지를 내놨다.
그랜드 하얏트 호텔은 음료 2잔과 제이제이 마호니스 무료입장권이 들어간 '스플래쉬 여름밤' 패키지, 식물성 천연세제 트래블 키트와 비치가운을 제공하는 '스플래쉬 패밀리' 패키지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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