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퓨테이션 인스티튜트'(기업 평판 관리 컨설팅 업체)는 미국의 젊은 층(18~34세)을 상대한 설문조사에서 삼성전자가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1980년대 초에서 2000년대 초 사이 출생(18~34세)한 밀레니얼 세대는 약 7천 500만 명으로 베이비붐 세대보다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1분기 온라인 설문조사에는 총 7개 항목(실적·리더십·시민의식·지배구조·근무환경·혁신성·제품과 서비스)으로 레퓨테이션 인스티튜트는 상위 10개 기업에 대한 순위를 알렸다.

△미국 내 '밀레니얼 세대'의 기업평판 1위부터 10위
삼성전자에 이어 2위와 3위는 각각 나이키와 존슨앤존슨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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