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시는 서울우수공공디자인으로 울타리, 벤치 경관과 조화되는 28개 제품을 인증했다고 전했다.
이어 서울시가 인증한 제품은 총 795개가 됐다.
인증된 제품은 공원 등 조명(3개)과 자전거도로용 울타리(4개)를 비롯해, 보행자 울타리(7개), 교량용 울타리(3개) 등이었다.
인증 제품에 대해 시는 참신하면서 시민의 안전을 고려한 제품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2년간 인증된 제품은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서울 시민디자인위원회가 심의하는 가로환경 조성사업에 우선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 우수공공디자인홈페이지(sgpd.seoul.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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