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 카페 도레도레와 콜라보레이션 진행

박성민 기자
매일유업

매일유업은 수제 케이크 카페 도레도레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라떼 메뉴 주문 시 개인의 취향이나 체질에 맞춰 락토프리 우유인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우유 옵션으로 제공한다고 15일 전했다.

도레도레는 6가지 무지개 색상이 케이크에 녹아든 소중해 케이크를 비롯해 독특한 컨셉의 케이크 메뉴가 있다. 도레도레가 운영 중인 브런치 카페 디쉬룸 바이 도레도레는 'EAT WELL, LIVE WELL'이라는 컨셉으로 잘못된 식습관을 지양하고, 슈퍼푸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건강함을 전한다는 마케팅 전략을 갖고 있다.

도레도레는 지난 5월 'Color your life: (당신의) 삶에 색을 채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도레도레 아트빌리지로 새롭게 오픈한 신사 가로수길점을 포함해 현재 총 35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번 매일유업과 도레도레의 콜라보레이션은 소비자들의 취향, 체질 등을 반영한 다양한 우유 옵션 마련을 통해 도레도레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더 폭 넓은 커피 메뉴 선택을 돕고자 마련됐다.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본사 직영 25개 매장에서 매일유업의 유당제거우유(락토프리 우유)인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우유 옵션으로 제공, 평소 우유만 마시면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을 경험해 불편함을 겪었던 소비자들도 다양한 라떼 메뉴를 즐기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매일유업은 도레도레의 굿 드링크 캠페인에 참여, 라떼 주문 시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옵션으로 선택하는 소비자에게 오는 26일까지 소화가 잘되는 우유 190ml를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도레도레에서 소화가 잘되는 우유 외에도 매일유업의 여러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우유의 고소함과 부드러움을 그대로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은 매일우유 오리지널을 라떼 주문 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며, 여름철 체중관리 및 다이어트 등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매일유업과 블루다이아몬드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시장에 선보인 아몬드 밀크 아몬드 브리즈 제품도 구입 가능하다.

한편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매일유업만의 차별화된 락토프리 공법을 사용, 우유 속 배 아픔의 원인이 되는 유당(lactose, 락토스)만을 제거한 국내 최초 락토프리 우유다. 우유 본연의 고소함과 영양은 그대로 담았으며, 한국인에게 부족한 칼슘은 2배로 강화해 누구나 속 불편함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우유다.

매일유업은 지난 5월 무균포장 기술을 적용, 상온에서도 신선한 보관이 가능한 소화가 잘되는 우유 오리지널 멸균제품(190ml)을 출시한 것에 이어, 우유를 마시는 즐거움을 되찾자는 취지의 #우유원샷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락토프리 우유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엄선된 좋은 재료를 통해 소비자에게 건강함과 편안함을 전달하겠다는 도레도레의 EAT WELL, LIVE WELL이란 브랜드 철학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우유의 건강함을 전하고, 우유를 마시는 즐거움을 되찾자는 매일유업의 우유 브랜드 메세지와 일치해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타 브랜드들과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게 우유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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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소화가 잘되는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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