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효성이 '나라사랑 보금자리' 기증식을 열어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알렸다.
월남전과 6·25 참전한 국가유공자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나라사랑 보금 자리 사업은 형편이 어려운 참전용사에 한해 지원한다.
이어 2012년부터 꾸준히 후원해 온 효성은 올해 공공기관, 육군, 기업 등과 사업에 참여해 참전용사 30명에게 새 보금자리를 선물할 계획이다.
또 이달 중 효성은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세빛섬에서 130여명의 보훈가족을 초청해 감사 위로연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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