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2016 건설의 날' 기념식을 연 국토교통부·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장관 표창과 정부 포상을 153명에게 수여했다.
기념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를 비롯해 건설업계 인사와 조정식 국토교통위원장, 국토부 강호인 장관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우석건설 박해상 대표이사는 나눔 경영과 장학사업, 서민 주거주택 건설 등의 공로로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해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금강 주택 김충재 대표이사는 동탄과 아산의 행복주택 건설 등 34년간 국가유공자·소외계층에 관한 나눔 활동 등을 인정받아 같은 상이 수여됐다.
대한건설협회 최삼규 회장은 기념사에서 "앞으로 건설산업이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새로운 인프라 개발, 노후인프라 개선과 도심재생사업 등을 통해 새로운 물량을 창출하고, 수익성 위주의 선별수주와 적극적인 시장개척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계기를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