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9개사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사람인은 올 상반기 79.2%에 해당하는 기업이 '계획한 인한을 채용하지 못했다'고 응답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애초 계획했던 인원 중 상반기에 31%만 채용했다고 전했다. 34.6%의 기업은 계획의 10%도 못 채운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하지 못한 이유로는 '묻지마 지원자가 많아서'(26.6%·복수응답), '뽑을만한 인재가 없어서'(40.3%), '입사 지원자가 너무 적어서'(51.1%), '면접 등 후속 전형에 불참해서'(23.2%)로 알려졌다.
새로 충원한 인력에 대한 만족도 52점으로 나타났다. 또 91.8%의 응답자는 "새로 충원한 인력이 1~2년 내 조기 퇴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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