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부터 이틀 동안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청주와 이천 등에서 170여 명의 국가유공자들의 청력검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국가유공자들의 청력검사 결과가 나오면 오는 8월 SK하이닉스는 보청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3월 하이닉스는 '국가유공자 100세 누리'사업의 협약식을 보훈지청·충북 남부·경기 남부와 진행한 바 있다.
이는 시청각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골자로 국가유공자가 경제적 어려움을 넘어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70여 명의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SK하이닉스는 백내장 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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