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를 위해 중국 닭 가공 식품기업인 '라시푸'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라시푸는 양해각서 체결에 앞서 생산공장 설계를 진행 중이며 산업부지를 직접 분양하는 것이 목표로 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라시푸가 외국인투자신고를 이달 말 진행하고 입주계약을 하반기에 맺은 후 산업부지 분양을 받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중국 내 2015년 6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라시푸는 생산공장 6개와 인터넷 직거래 판매점 30개를 보유하고 있다.
라시푸 칭지엔 대표는 "선진화된 한국의 식품안전관리시스템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로 홍콩 등 해외에 닭 가공식품을 수출하는 것이 큰 장점으로 판단돼 투자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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