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편의점 도시락이 인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편의점 CU(씨유)는 2016년 1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출액 기준 상위 1위 품목이 백종원 한판도시락'이라고 24일 전했다. 다른 도시락인 '백종원 맛있닭가슴살'과 '백종원 매콤불고기정식'도 각각 8위와 3위에 올랐다.
이밖에 상위 10위에는 코카콜라가 10위, 칭타오캔 9위, 처음처럼 7위, 카스캔 6위, 바나나맛 우유 5위, 카스팩(1.6L)이 2위로 나타났다. 상위에 오른 도시락은 이 기간 전체출이 지난해에 비해 3배나 올랐다.
GS25에 경우 '김혜자 명가 바싹불고기'와 '김혜자 진수성찬도시락'이 각각 4위(매출액 기준), 10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편의점 도시락 시장은 2천억 원으로 나타난 2014년보다 1천억 원 상승한 3천억 원 규모로 성장했다. 이어 올해는 지난해보다 2천억 원 오른 5천억 원 규모를 보일 것으로 추측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1인 가구가 늘면서 편의점 도시락으로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해결하려는 소비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 "이런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최근 편의점 도시락은 집밥처럼 따뜻하고 푸짐한 콘셉트로 출시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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