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공정위가 대기업집단 자산 기준을 기존 5조 원에서 10조 원으로 늘리는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가운데 대기업 계열사가 더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대기업집단이 65개사의 소속 회사가 전달보다 11개사 늘은 1천770개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한진과 삼성 등은 각각 지분매각을 통해 계열사를 명단에서 제외된 반면, 카카오와 농협, 페이브엔터테인먼트 등은 지분취득 및 회사를 설립하는 방법으로 계열사를 편입시켰다.
한편 농협은 지분을 취득하는 방법으로 계열사 명단에 리솜리조트를 올린 한편 공동 계열사로 에이치티투자목적을 한솔과 공동 계열사로 편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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