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계열사인 한화에너지가 본사 이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 임대 건물을 알아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군산과 여수에 열병합발전소를 운영하는 한화에너지는 별도로 영업인력이 필요하지 않아 사무실을 굳이 서울에 둘 필요성이 없다고 분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세종시로 이전하는 한화그룹 계열사는 지난 2014년 한화 첨단소재에 이어 한화에너지가 두 번째가 됐다.
한 한화 관계자는 "사업 특성상 별도의 영업인력이 없다 보니 사무실을 굳이 서울에 둘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있었다"며 "행복청에 의사를 전달하고 본사 이전 시기와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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