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이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등 8개국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유로 리빙 페스티벌' 행사를 연다.
이 행사에는 침구나 식기 등 총 29개 브랜드 제품이 최대 50%까지 할인판매가 진행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로스트란드 루이지 맥주잔(2개)' 1만9천 원, '포트메리온 로우볼(2개)' 5만5천100원 등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글로벌 브랜드의 다양한 리빙용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기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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