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여파에도 불구하고 2개월여 만에 장중 3,000선 안착에 성공했다.
5일 오전 11시 45분 현재 중국 상하이증시에서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56% 오른 3,005.25에 거래되고 있다.
상하이지수는 전날 1.9% 올랐으며 지난 1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상하이지수는 영국의 EU탈퇴 결정 이후 하루만에 브렉시트 결정 전인 23일 종가(2,891.96)를 회복한 뒤 계속 오르고 있다.
선전종합지수는 0.13% 상승한 2,004.37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발표된 6월 차이신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는 11개월 만에 최고치인 52.7를 기록해 서비스업 경기의 확장세를 반영했다.
반면에, 일본 도쿄 증시의 닛케이지수는 7거래일 만에 하락하고 있다. 12시 15분 현재 0.87% 떨어진 15,638.52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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