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삼성의 소프트웨어 역량이 구글 등에 비해 뒤처져 있다는 내용을 내보낸 SBC가 5일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되돌아보는 프로그램을 방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사내방송인 SBC는 이날 "설계가 잘된 소프트웨어는 뭔가를 새롭게 바꾸거나 확장하기 쉽지만 설계가 잘못되면 작은 개선을 하기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SBC는 직급이 올라감과 동시에 관리업무에 매달리는 점을 비판하며 개방적·수평적 조직문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 삼성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구조설계를 하는 아키텍처(architecture) 역량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소프트웨어 역량을 발휘할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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