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는 6일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따른 불확실성이 다시 고개를 들면서 장 중 1,960선으로 후퇴했다.
이날 오전 9시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7.22포인트(0.36%) 하락한 코스피는 6일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1.83포인트(1.10%) 하락한 1,968.02을 나타냈다.
지수는 9.74포인트(0.49%) 내린 1,980.11로 출발한 뒤 9시8분께부터 1,980선 아래로 밀리고 있다.
브렉시트에 따른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고조 및 글로벌 경제성장에 대한 우려로 다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자극됐다.
지난 4일까지 엿새간 반등세를 지속한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도 등장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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