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매출기준)의 업력을 조사한 결과 설립한 지 20년이 채 안 된 '청년 기업'이 18%로 나타나 기업이 고령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은행(전 조선상업은행)이 105세, 조선화재해상보험이었던 메리츠화재가 94세로 각각 최고령 기업 1, 2위로 나타났다.
이어 막 환갑(60세)을 넘긴 기업으로는 신세계(61세), 한화(64세), 하이트진로(62세) 등이었다.
반면 현대백화점과 지오영(각 14세), 엔씨소프트(19세), LG유플러스(20세) 등의 20년 미만 기업은 전체의 18%, 나머지 20년 이상의 기업은 82%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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