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의하면 폭스바겐과 아우디의 올해 상반기 국내 판매량이 작년보다 급감해 '디젤 게이트' 여파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우디와 폭스바겐 판매는 각각 전년 동기보다 각각 10.3%, 33.1% 수준으로 급격히 줄었다.
특히 지난달 폭스바겐의 경우 전년 동월(4천321대)보다 절반도 안 되는 1천834대가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 1월에서 6월까지 수입차 등록 대수는 1만9천832대를 기록한 전년 동기보다 2.6% 줄어든 11만6천749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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