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골든블루는 지난해 위스키 브랜드 2위를 차지한 후 올해 상반기에도 2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올해 6월까지 주류업체별 판매량은 골든블루가 16만5천 상자(1상자당 500mL x 18병), 디아지오의 윈저가 26만 상자라고 주류수입협회는 알렸다.
골든블루의 이 기간 시장점유율은 윈저(32.5%)에 이어 20.6%를 나타냈다.
한 골든블루 관계자는 "국내 위스키 시장이 8년 연속 쪼그라들고 있는 상황에서 유독 골든블루만 최근 3년간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고무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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