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간 청년기업가를 양성하는 KAIST 프로그램에 95억 원을 지원한 SK가 오는 2021년까지 5년간 총 125억 원을 내놓을 계획이다.
그 계획에 일환으로 SK그룹의 최태원 회장은 7일 'KAIST 사회적기업가 MBA 2기 육성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했다.
SK의 지원금은 교육연구와 해외연수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해당 창업 프로그램을 마친 후 실제로 창업한 졸업생 비율은 91%(31명)에 이른다.
이날 MOU 체결식에서 최 회장은 "자본주의가 지속 가능하게 하려면 기업들이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한다"며 "SK가 동반자로서 청년기업가들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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