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광상품이 초저가 경쟁을 벌이는 추세에 반해 롯데면세점이 중국 VIP 고객을 대상으로 고가 상품으로 구성된 관광상품을 선보인 것으로 8일 알려졌다.
베이징에서 관광상품 설명회에 참가한 롯데면세점은 간단한 성형, 화보 촬영, 패션 등 다양한 상품을 지난 6일 소개했다.
이어 고객만의 관광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해 기존 저가 관광상품과의 차별화를 뒀다. 가격은 구성 별 최대 2천만 원에 달한다.
롯데면세점 김보준 마케팅 부문장은 "이제는 고품격 관광상품 개발 등을 통해 질적인 성장을 꾀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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