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KTX 역방향 할인과 주중 요금 할인을 폐지에 관련해 홍순만 코레일 사장이 철도요금 할인제도를 리모델링해 할인 정책을 펼 계획이라고 11일 전했다.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홍 사장은 국민에게 추가 부담되지 않도록 마일리지 제도를 연말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한편 정부는 공공기관의 부채 감축에 대해 수년 전부터 요구하고 있어 사실상 할인제도를 원상 복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코레일의 지난해 부채는 17억8천609억 원에 이른 전년보다 감소한 13조4천502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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