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수자원공사가 5조6천억 원의 4대강 사업 부채를 떠안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현재 사장 자리를 놓고 3파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장에 지원한 후보 3명은 인하대 김계현 교수, 전 수자원공사 최병습 수자원사업본부장, 권진봉 전 한국감정원장이다.
인하대 기계현 교수는 2009~2012년에 수자원공사 비상임이사를 지냈고 최병습 전 본부장은 지난해 수자원공사에서 퇴직한 내부 인사로 알려졌다.
또 권 전 원장은 국토부 건설수자원정책실장을 지내는 2008~2010년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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