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항공기 제조업체인 에어버스와 보잉이 2035년까지의 '항공시장 전망'을 발표한 가운데 항공교통량이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많이 늘 것으로 예측했다.
이날 에어버스는 아시아에 있는 개발도상국의 경제가 확대될수록 항공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세계 항공 교통량이 연간 4.5%씩 상승해 전체 항공기 수가 총 4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보잉 랜디 틴세스 마케팅 부사장은 "세계 경기가 둔화함에도 항공시장은 상용기 영역이 2배로 크면서 장기적으로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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