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각) 에어아시아가 아시아 최대 LCC(저비용항공사)의 위용을 넘어 영국 판버러 국제 에어쇼에서 4개 부분의 상을 수상했다.
수상 부문은 '세계 최고 프리미엄석 운영 저비용항공사상', '아시아 최고 저비용항공사상',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상', '세계 최고 프리미엄 캐빈(객실) 운영 저비용항공사상'이다.
이중 '프리미엄 운영상'과 '프리미엄 캐빈'은 4년 연속,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상'은 8년 연속으로 받는 기록이다.
이날 에어아시아 그룹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은 "기술이 더욱 발전하는 만큼 모든 항공서비스의 수준을 높여 더 많은 고객이 양질의 서비스를 경험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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