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소비자에게만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던 이케아의 말름(MALM) 서랍장의 환불 조치가 중국에서 이뤄진다.
이케아는 해당 상품이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의 안전기준을 준수하지 않아 리콜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한국, 중국 등에서는 말름이 현지 안전기준을 충족하고 있어 리콜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
이 소식이 알려진 후 중국의 소비자단체들과 소비자들은 SNS를 통해 일제히 이케아를 비난했고, 결국 지난 9일 이케아는 리콜 계획서를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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