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 고(Pokemon Go)'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게임 개발사 한빛소프트가 15일 사흘째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3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한빛소프트는 15.92% 뛴 9,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종목은 지난 13일과 14일에도 각각 29.96%(상한가), 19.85% 상승했다.
한빛소프트는 비상장 가상현실(VR) 개발업체 스코넥과 업무 제휴를 통해 관련 게임을 개발 중이다.
이밖에 엠게임(4.51%), 드래곤플라이(8.26%) 같은 다른 중소형 게임사들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포켓몬고는 인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를 배경으로 한 모바일 게임으로 기존의 포켓몬 게임에 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하며 미국 등에서 큰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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